남구 삼산동의 대형 쇼핑몰인 업스퀘어가
붕괴될 것이라는 소문이 최근 퍼지면서
업스퀘어 측이 유포자를 찾아달라며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최근 인터넷과 SNS 등에는 올해 말에
업스퀘어가 붕괴될 것이니 가지 말라거나,
무속인과 유명 대학 교수가
붕괴 위험을 경고했다는 등의
내용을 담은 소문이 퍼지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업스퀘어 관계자는
지난달 한국시설안전기술공단으로부터
안전등급 양호 판정을 받는 등
문제가 전혀 없다며,
경찰에 유포자를 찾아 처벌해달라는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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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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