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례문 부실 복원과 관련해
문화재 전반에 대한 보전 관리 실태에
대한 문제 제기가 잇따르자
울산시가 문화재 점검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점검하는 문화재는
목조나 석조 등 외부에 노출된 문화재로
국가와 시 지정 문화재 128건 가운데
선별작업을 벌여, 내년 2월까지
1차 실태조사를 마칠 계획입니다.
한편, 사적인 언양읍성과 병영성
보물인 망해사지 승탑 등 7건에 대해서는
국가가 직접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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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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