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3일 경남은행 민영화 본입찰 촉각

이상욱 기자 입력 2013-12-16 00:00:00 조회수 0

지방은행 판도에 지각변동을 몰고 올
경남은행 인수 본입찰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금융권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오는 23일 경남은행과
광주은행 본입찰이 실시될 예정이며,
경남은행 인수에는
경은사랑 컨소시엄과 부산은행 BS금융지주,
대구은행 DGB금융지주, 기업은행 등 4곳이
예비입찰자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지역 경제계는, 경남은행 매각방식이
종전의 최고가 입찰방식에서
최근 '최고가 70%, 지역 사회 기여도 30%'로
바뀌면서, 경남은행 인수 추진위원회의
경은사랑 컨소시엄이
유리한 고지를 점령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