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선거 정당공천제 폐지와 교육감 선거 등
내년 지방선거 제도개선 현안을 논의하는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가 가동에 들어가
지역정가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울산 북구 박대동 의원이 포함된
국회 정치개혁 특별위원회는
소위구성을 위한 2차 전체회의와
26일 전문가 간담회, 27일 공청회,
내년 1월 28일 마지막 전체회의 등의
의사일정에 합의했습니다.
지역정가는 내년 1월 말이면
기초선거 정당공천제 폐지여부가 결정되는 만큼
선거 출마 예정자들의 희비가 엇갈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