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 의붓딸을 폭행해 숨지게 한 사건과
관련해 사건 관련자들을 엄벌에 처해야 한다는
여론이 높아지는 있는 가운데, 오는 17일 울산지법에서 의붓어머니 박씨에 대한 첫 공판이
열립니다.
아동학대 사건으로는 이례적으로
검찰이 학대치사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해
기소한 가운데, 피고인으로 법정에 설 의붓
어머니 박모씨가 혐의를 인정할 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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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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