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삼산동의 대형 쇼핑몰 업스퀘어가
붕괴위험이 있다는 소문이 인터넷과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경찰이 최초 유포자를 찾기 위한 수사를
시작했습니다.
남부경찰서 사이버수사대는 오늘(12\/16)
관련 게시글이 떠돌고 있는 인터넷 사이트와
SNS 운영회사 등에 수사협조 공문을 보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업스퀘어 측은 확인되지 않은 괴소문을 퍼뜨린
유포자들을 찾아 강력히 처벌해 달라며,
지난 14일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