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12\/16)
4-5대 집행부 이취임식을 열고
이경훈 집행부의 공식출범을 알렸습니다.
지난 2009년부터 3년간 노조위원장을 맡았던
이경훈 노조위원장은 현대차 노조 설립 이후
최초로 3년 연속 임금.단체협약 교섭에서
무파업 투쟁을 이끈 바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 10일과 12일 실시된
노조 대위원과 사업부 대표 선거에서
강성 노선과 무소속 후보가 대거 당선돼
실리노선을 표방한 이경훈 집행부에
큰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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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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