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상수도사업본부는
오늘(12\/16) 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에
내년부터 회야정수장 불소화 사업을
중단하겠다고 보고했습니다.
울산시는 정부의 권유로 15년 동안
불소화 사업을 해왔지만
불소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끊임없이
제기되면서 전국 정수장의 4%만
불소를 투입하고 있어 불소화 사업을
중단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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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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