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월 대형 산불 피해가 발생한
울주군 언양과 상북지역 산림 복원 계획이
자연 복원 지역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확정됐습니다.
울주군은 오늘(11\/16) 군청 회의실에서
산불 피해 복원 최종용역 보고회를 갖고
전체 280헥타르의 산불피해지역 가운데
절반을 자원복원하고 20%는 인공조림과
자연복원을 병행, 나머지 30%는
인공조림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당초 산불 피해지역 280헥타르
가운데 70%를 인공조림, 나머지 30%는
부분조림과 자연복원을 병행할 방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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