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울산 간절곶에서 올해도 다양한
송년 제야 행사와 해맞이 행사가 펼쳐집니다.
울산시는 송년 콘서트를 비롯해
신년 휘호관, 신년 운세관 등이 설치되고
갑오년를 상징하는 말 조형물을 보며
새해 소원을 비는 행사가 마련했습니다.
간절곶 새해 일출시간은
오전 7시31분25초로, 새해 첫 해를 보기 위해
서울역에서 출발하는 관광특급열차도
운영됩니다.
한편, 울산대공원 울산대종 앞에서는
제야의 종 타종과 야듀 2013 울산 영상 쇼 등
송년 제야 행사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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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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