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해양경찰서는 오늘(12\/16)
포획이 금지된 암컷 대게를 보관한 혐의로
45살 김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동구 방어진항 인근 창고에
수족관을 설치해,암컷 대게 330마리를 보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경북 구룡포항에서 암컷 대게를
구입했다는 김씨의 말에 따라
전문 유통조직이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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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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