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온도탑 38,9도, 전국 평균의 2배

옥민석 기자 입력 2013-12-17 00:00:00 조회수 0

연말을 맞아 사랑의 온정이 이어지면서
울산지역 사랑의 온도탑 수온주가
가파르게 오르고 있습니다.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오늘(12\/16)까지 15억 3천여만원이 모금돼
사랑의 온도탑은 38.9도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사랑의 온도탑 전국 평균
온도는 22도며
올해 울산지역 모금 목표액은
39억 5천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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