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광역시의회가 울산시의 시내버스
요금 인상안에 대해 제동을 걸고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오늘(12\/17) 시내버스 요금인상과
관련한 대중교통 개선 소위원회에서 내년
2\/4분기쯤 물가대책위원회를 열고 시내버스 5.3%, 마을과 지선버스 13% 요금 인상안을
심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의회는 서민들의 고통을
감안해 인상을 최소화하고 인상시기도 내년
지방선거 이후로 늦추라고 주문한 뒤 시내버스
업체에 대한 재무건전정 확보 교육도 대폭
강화하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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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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