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17) 새벽 3시쯤
중구 남외동 병영오거리 횡단보도에서
80대로 추정되는 할머니가 41살 전모 씨가
몰던 트럭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할머니의 지문으로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운전자 전 씨와 목격자를 상대로
신호 위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추후 영상부 메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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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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