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비정규직지회는 오늘(12\/27)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법원이 편파적으로 현대자동차를 두둔하는
판결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최근 3년 동안 현대자동차가
비정규직 680명을 대상으로
358억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16건의
소송을 제기했으며 울산지법은 잇따라
현대자동차에 승소 판결을 내리고 있다며
현대자동차의 불법 파견부터
먼저 판결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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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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