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을 동북아시아 오일허브 항만으로
만들기 위한 2단계 건설사업이
오는 19일부터 시작됩니다.
해양수산부는 울산신항 남방파제 3.1km 가운데
1공구 900m 건설 공사가 오는 19일 착공해
본격적인 오일허브 2단계 공사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동북아 오일허브 2단계 사업은
방파제 3.1㎞와 대형 선박이 접안할 수 있는
3개 선석과 천 840만 배럴의 석유 저장시설을 조성하는 국책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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