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 레슬링팀이 오늘(12\/17) 창단했습니다.
국가대표출신 김만기 감독이 이끄는
남구청 레슬링팀은 아테네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 정지현을 포함한
선수 4명으로 구성됐습니다.
남구청은 비인기 종목인 레슬링 육성을 위해
4억 원의 예산을 편성해 그레코로만형에
정지현·김용남·홍현희 선수를, 자유형에
오만호 선수를 최근 영입했습니다.\/\/\/
(창단식- 오후 6시, 남구청 6층 대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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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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