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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MBC는 울산 경제를 대표하는 자동차산업의 발전을 위해, 해외 사례를 통해 현실을 짚어
보는 연속기획을 마련했습니다.
첫순서로 세계 자동차 산업 메카에서
파산도시로 몰락한 미국 디트로이트를
취재했습니다.
설태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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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2백만 명의 미국 최고 부자도시였던
디트로이트.
1980년대부터 일본차에 밀려 자동차 산업이
쇠퇴했지만, 시는 각종 세금을 올려 방만한
경영을 하다 파산했습니다.
파산 이후 공무원 대량 감원으로 범죄율이
치솟고, 시립 미술관 그림까지 팔아
재정 충당에 나서고 있습니다.
◀INT▶ 미술관
금융위기로 휘청이던 미국 자동차 산업은
다시 살아나 고용이 늘고 있습니다.
근로자와 공장은 그러나 치안이 불안한
디트로이트 대신 타지로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INT▶ 근로자
높은 세금과 강성 노조, 치안이 불안한
디트로이트는 미국에서 가장 가난한 도시로
전락했습니다.
◀INT▶ 전문가
S\/U) 산업과 인구가 빠져나간 디트로이트,
자동차 도시 울산이 반드시 배워야할
반면교사가 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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