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다음달부터 가칭 '에어 울산'
설립과 관련한 투자자 모집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12\/17) 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행정 사무처리 상황보고에서
저비용항공사 설립과 관련한 용역이 마무리되는 내년 1월부터 투자자 모집을 본격화해
오는 2천15년 취항에 문제가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항공노선은 김포와 제주 노선을
우선 취항하고, 수
익성이 없는 것으로 나타난 국제선은
5년 뒤에 부정기 운항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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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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