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상징물 선정 자문위원회는
오늘(12\/17) 2차 회의를 갖고
시목은 대나무, 시화는 장미,
시조는 백로로 결정했습니다.
이번 상징물 변경은 시민 공모와
전문가 등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등을 거쳐
18년만에 이뤄진 것으로,
울산의 경제, 환경, 문화 전반의
달라진 시대상이 반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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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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