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에서 40대 남성 숨진 채 발견(폰촬영)

이용주 기자 입력 2013-12-18 00:00:00 조회수 0

오늘(12\/18) 오전 9시 30분쯤
동구의 한 공원에서 48살 김모씨가
나무에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산책하던 시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평소 우울증과 불면증을
앓아 왔다는 유가족의 말과
"먼저 가서 미안하다"는 유서를 남긴 점으로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핸드폰 촬영분 영상부 메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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