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시민단체 '어린이 교통안전' 협약

옥민석 기자 입력 2013-12-18 00:00:00 조회수 0

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늘(12\/18)
울산시와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함께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현대차 노사는
울산지역 어린이 통학차량을 대상으로
승·하차 보호기구인 천사의 날개
구입비용 1억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와 시민단체는 지역아동센터와 유치원,
어린이집 등이 천사의 날개를
적극 신청할 수 있도록 홍보와 지원을
담당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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