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생명의 숲은 오늘(12\/18) 울주군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주군의 언양 산불 복원 계획은
전혀 신뢰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생명의 숲은 산불 지역 자연복원 비율이
중간보고와 같은 22%라며
울주군의 자연복원 50% 계획은 어디에도
없다고 고 주장했습니다.
울주군은 최근 산불 피해지역
복구 최종용역보고회에서
전체 280헥타르의 피해 면적 가운데
절반은 자연복원, 20%는 자연과 인공조림,
나머지 30%는 인공조림을 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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