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세계 최초로 모바일 후불 교통카드 서비스를 도입해 오늘(12\/18)부터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갔습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NFC칩이 들어있는
스마트폰에 교통 카드 기능이 포함된
신용카드를 발급받은 후
버스에 설치된 교통카드 단말기에
스마트폰을 접촉하면 후불로 결제됩니다.
NFC는 휴대폰을 다른 기기에 맞대면
데이터가 교환되는 기술로, 우리나라 국민
2천900만명이 NFC 칩이 있는
스마트폰을 갖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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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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