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노조 파업이 열흘째로 접어든 가운데
민주노총 화물연대본부가
철도화물의 차량 수송을 거부하기로 해
물류 수송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울산 화물연대도 철도수송 물량에
대해서 수송을 거부하기로 했지만
철도수송물량이 울산 전체 물동량의
5% 미만이어서 아직은 큰 차질이
빚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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