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올해 상반기 진료비 총액 산정 결과
울산대학교병원이 678억원으로 전체 25위,
지방 종합병원급 중에서는 1위를 기록했습니다.
울산대병원은 지역암센터, 신생아치료센터,
소아전용응급실 등 의료시설 확충을 통해
병원의 환자수가 늘고, 고난이도 치료를
많이 실시해 진료실적이 올라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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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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