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비산업 부문에서 이산화탄소 배출이
지난해보다 2.1% 감축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아파트와 대학, 병원 등
8개 부문 26개 사업장이 참가해
이산화탄소 배출 저감 시설을 갖춘 결과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3만400여톤으로
지난해보다 2.1% 줄어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30년생 소나무 10만 그루를 심어
이산화탄소를 줄이는 효과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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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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