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가스가 북미산 셰일가스를 도입해
프로필렌을 만드는 프로판 탈수소화 공정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SK가스는 최근 SK건설과 남구 용잠동
울산기지 내에 연간 60만t 규모의 프로필렌
생산을 위한 설비 건설사업과 관련한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2천 16년부터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프로필렌은 주로 나프타를 분해해 에틸렌을
얻는 나프타 분해설비와 중질유 분해시설
공정에서 부산물로 생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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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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