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역 시민사회단체가 오는 23일로
다가온 경남은행 본입찰에 대해 어떠한 외부
개입이나 숨은 의도 없는 공정한 심사로
진행돼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부산경제 살리기시민연대와 부산 금융도시
시민연대 등 부산지역 시민사회단체는
오늘(12\/18) 성명을 내고 수도권에 대응할 수 있는 광역경제권을 형성하기 위해 BS금융지주와
경남은행간 수평적 통합이 바람직하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광역 금융체제 형성을 통해 부산과
경남이 함께 발전하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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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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