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병원 '좌심방이 폐색술' 울산 첫 성공

이용주 기자 입력 2013-12-19 00:00:00 조회수 0

울산대학교병원 심혈관센터는
비판막성 심방세동 환자의 뇌졸중 예방을 위한
좌심방이 폐색술 수술을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심방세동은 심방 전체가 균일하게
수축하지 않고 무질서하게 떨고 있는 상태를
말하며, 이 중 판막질환이 없는 경우를
비판막성 심방세동이라고 합니다.

좌심방이 폐색술은 비판막성 심방세동 환자의
좌심방이를 폐쇄해 혈전이나 색전이
발생할 수 있는 원인을 차단하는
시술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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