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못 피우게 한 PC방 종업원 폭행

이용주 기자 입력 2013-12-19 00:00:00 조회수 0

동부경찰서는 PC방에서 흡연을 제지하는
종업원을 때린 혐의로 17살 이모 군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군은 오늘(12\/19) 새벽 3시 15분쯤
동구 화정동의 한 PC방에서 담배를 피우며
게임을 하다가 종업원 26살 김모 씨로부터
담배를 피우지 말라는 말을 듣자
김씨의 얼굴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그림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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