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결식학생 급식비 모금운동' 추진

입력 2013-12-19 00:00:00 조회수 0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임직원들이 결식학생과
소년소녀 가장의 급식비 모금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울산공장 66개 사내동호회 드이 주도하고 있는 모금은 가정형편이 어려워 급식비가 없는
울산지역 학생들을 위해 내년 1월 10일까지
모금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직원들은 모금함과 현장에 설치된 희망저금통, 급여공제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이 운동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