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급여 우수리 2억4천만원 성금

이용주 기자 입력 2013-12-19 00:00:00 조회수 0

현대중공업 임직원들이 천원 미만의
급여 우수리로 모은 성금 2억4천만원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한국백혈병소아암
협회, 한국심장재단 등에 전달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우수리 기부 활동을
올해로 4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모은 성금 8억 5천여만원은
소아암, 심장병 환자와 가족, 그리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쓰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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