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시아 오일허브 2단계 건설사업이
오늘(12\/19)부터 시작됐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오일허브 2단계 사업인
울산신항 남방파제 3.1km 가운데
1공구 900m 건설 공사가 오늘(12\/19) 착공해
본격적인 오일허브 2단계 공사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동북아 오일허브 2단계 사업은
방파제 3.1㎞와 대형 선박이 접안할 수 있는
3개 선석, 천 840만 배럴의 석유 저장시설을
조성하는 국책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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