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 의붓딸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돼 현재 재판을 받고 있는
계모 40살 박모 씨의 사진이
인터넷 상에 떠돌면서 파문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네티즌들은 박 씨가 지난 17일 열린
첫 재판에서 살인에 고의성이 없었다고
진술함에 따라 '뻔뻔한 계모의 얼굴을
확인하자'며 박 씨의 사진을 퍼나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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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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