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 의회는 오늘(12\/19) 현대자동차가
울산에 자동차 전시박물관을 건립할 것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발의했습니다.
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김진영,
한동영 의원이 공동 발의한 이 결의안은
현대자동차가 울산의 자랑이자
한국 대표 수출기업인 만큼,
박물관을 울산에 건립하기로 한 약속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데스크
이 결의안은 내일(12\/20) 열리는
정례회 4차 본회의에서 의결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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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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