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그동안 중단됐던 불법파견
특별협의를 재개하자고 비정규직 노조에
제안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소식지 '함께 가는 길'을 통해
하청문제로 인한 갈등은 더 이상 원하지
않는다며, 특별협의를 통해
하루빨리 정규직화 문제를 매듭짓자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위해
16차례의 본교섭과 13차례의 실무교섭이
열렸지만, 사측은 물론
정규직과 비정규직 노조간에도
입장차를 좁히지 못해
지난 9월 중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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