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최근 LP가스 충전소와
가스 판매소 등 51곳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벌여 모두 16건을 적발하고
시정 조치를 내렸습니다.
LP가스 충전소 3곳은 정전에 대비한
비상발전기 가동이 불량했고
5곳은 경고표시판 도색이 좋지 않았으며
소화기 충전 불량 등 기타 8건이 지적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