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0년간 울산지역 광업·제조업 사업체가
30%이상 증가했지만 종사자 수는 소폭 증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최근 10년간
울산 광업·제조업 변화에 따르면 2011년
기준 울산지역 광업·제조업 사업체 수는
천 454개로 2002년 대비 39.1%, 409개 사가
증가했습니다.
반면 같은기간 광업·제조업의 종사자 수는
14만 5천명으로 2002년 12만 9천명 대비
12.6% 증가하는 데 그쳐 사업체 수 증가가
고용확대로 이어지지는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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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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