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12\/20)
청소년 게임장에서 불법 영업을 한 혐의로
57살 최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10월부터 최근까지
남구 신정동의 한 상가 건물에 사행성 게임기
40대를 설치해 경품에 당첨된 손님들에게
환전을 해 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남부서, 영상부 메일함)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