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검찰이 씨름 승부조작에 대한 수사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사건에 연루된 장모 선수가
소속된 동구청 돌고래 씨름단이 오늘(12\/20)
사랑의 연탄을 배달했습니다.
돌고래 씨름단의 선수와 임직원 20명은
오늘(12\/20) 오후 동구 서부동의
어려운 이웃 열 가구에 연탄 천 장을 배달하고
승부조작 사건에 대해 사과하는 한편
자성의 뜻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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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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