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남구 두왕동과 옥동 일원에 조성될
테크노일반산업단지 편입부지에 대한
보상작업에 착수했습니다.
울산시는 내년 1월6일까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편입부지와 물건 조서 내역을 열람하게 한 뒤
내년 5월부터 보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테크노일반산업단지는 오는 2017년까지
조성되며 첨단 시설산업과 연구소 등이
대거 입주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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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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