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경기 침체로 위기에 처한
지역 건설사업을 활성화하고
울산에서 시행되는 건설공사 자본의
외지 유출을 최소화하기 위한
관계자 간담회가 오늘(12\/20)
울산시청에서 개최됐습니다.
대한건설협회 울산시회는
우정혁신도시에 이전하는 공공기관 건설공사에
지역 업체 참여를 높여달라고 건의했고
대한전문건설협회는 100억원 이상 공사의
분리발주 활성화, 최저가 낙찰제 폐지 등
8건에 대해 건의했습니다.
대규모 공사 현장소장들은
지역 건설업체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서
시공단가 경쟁력을 높이고
시공기술 경쟁력을 확보해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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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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