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20) 오전 6시쯤
울주군 온양읍 망양리의 한 주유소에서
59살 정모 씨가 몰던 트레일러가
주유기와 기둥 등을 들이받았습니다.
경찰은 트레일러가 승용차와의 추돌사고를
피하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오전 8시20분쯤에는
청량면 용암리 홍명고 삼거리에서
대형 크레인이 빙판길에 미끄러지면서
신호대기 중이던 탱크로리를 들이받아
항공유 100리터가 도로에 누출돼 당국이
긴급 방제작업을 벌였습니다.\/\/
(소방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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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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