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길 정체로 인해 오늘(12\/20)
일반계 고등학교의 선발시험이
30분 연기돼 실시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오늘 오전 8시50분부터
학성여고 등 20개 고사장에서
고입 선발시험이 치러질 예정이었지만
눈길 차량 정체로 시험 시작 시각을
오전 9시20분으로 늦췄습니다.
한편, 오늘 시험에는 만천4백17명이 응시해
6명이 결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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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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