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자의 사회공헌 활동 지원과 관련한
국내외 사례를 공유하는 컨퍼런스가
오늘(12\/19) 오후 북구청에서 열렸습니다.
'고령화 사회, 사회공헌 활동이 일자리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일본과 미국,한국의 사회공헌 활동 사례를
공유하며, 은퇴자들의 바람직한
노후생활을 모색하는 자리가 됐습니다.\/데스크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2012년
울산의 65세 이상 인구는 5년간 7만명에서
8만6천명으로 만6천여명 증가해
전체의 7.5%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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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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