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메가마트가
울주군 삼남면 일대 15만 제곱미터에
물류 단지 조성을 위해 오는 23일 울산시에
승인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조기에 주민 합동 설명회와
물류단지계획심의위원회를 개최하는 등
오는 2015년까지 물류단지 조성을 마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입니다.
삼남물류단지가 조성되면 기존 메가마트가
운영중인 부산과 양산, 울산 등
3곳의 물류센터가 삼남으로 통합되고
아웃렛 단지와 극장, 식당가 등도 조성돼
서부권 개발의 촉진제가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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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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