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자동차) 불붙은 생산성 경쟁

설태주 기자 입력 2013-12-20 00:00:00 조회수 0

◀ANC▶
자동차 도시 연속기획 마지막 순서입니다.

자동차 공장의 해외 진출이 보편화되면서
국내 공장 입지가 갈수록 좁아지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도 해외공장과 경쟁이
불가피해지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끝없이 펼쳐진 밀림과 풍부한 지하자원,

내년 월드컵과 2천16년 올림픽을 앞두고
혼다와 도요타는 물론 삼성과 LG 등 세계적
기업들이 앞다퉈 브라질에 진출하고 있습니다.

경제가 도약하고 인건비가 싼데다
수입관세가 40%를 넘어
수출로는 가격경쟁력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INT▶ 코트라

S\/U) 세계 각국이 갈수록 자국내 산업보호에
나서면서 해외 현지공장 건설은 피할 수 없는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CG> 현대자동차도 국내공장 외에 미국과 브라질 중국, 인도, 터키, 러시아, 체코에 공장을 세워
전 세계 네트워크를 완성했습니다.

해외공장의 생산 물량과 효율성이 향상되는
사이 국내공장은 10년째 변화가 없습니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근로자 평균연령은
46.5세, 새로운 변화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INT▶ 울산대 교수

울산MBC는 생산성과 일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는 세계 자동차 산업의 변화를
다큐멘터리 '자동차 도시, 엇갈린 운명'을
통해 방송합니다. MBC뉴스 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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