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산서 길 잃은 할아버지 하루 만에 구조(울주경찰)

입력 2013-12-21 00:00:00 조회수 0

울주경찰서는 오늘(12\/21)
길을 잃고 산속을 헤매던 84살 박모 할아버지를
울주군 범서읍 천상저수지 인근 산에서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치매 환자인 박 할아버지는 어제 오후
범서읍사무소에서 열린 국가유공자 회의에
참석했다가 길을 잃고 산 속을 헤매던 중,
수색에 나선 울주경찰서 112타격대 소속
김정현 경사와 문동철 대원에 의해 극적으로
구조됐습니다.\/\/

(사진-울주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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