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가 내년 공공근로사업에
모두 3억 5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180개 일자리를 만든다고 밝혔습니다.
공공근로사업은 도로명 시설물과
스쿨존 어린이 관리 등 4개 분야에
세부적으로 22개 사업을 발굴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예정입니다.
특히 공공근로사업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일자리 참여자의 선발조건을 엄격히 적용하고
65세 이상 고령자 비율을 27% 이하로
제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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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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